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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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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오피스천국 작성자 한준섭 대표
전화번호 02-3437-2244 E-mail ceo@1009.com
홈페이지 www.1009.com
지역 아시아 분류 친환경제품
등록일 2013-11-12 조회 3389
제목 친환경 수출중소기업 오피스천국
  • 회사 개요
  • 오피스천국은 1998년 국내 최초로 사무서비스 프랜차이즈 OA클리닉을 시작하였습니다. IT와 OA의 접목이라는 시대적 요청에 따라 3S서비스를 개발, 벤처기업으로 등록 하였으며, 이후 인터넷 그랑프리, 한국 디지털이노베이션 100대 서비스 분야 선정 사무서비스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오피스천국은 이러한 기술력과 경험을 토대로, 정부정책 및 세계적인 리유즈산업의 활성화 흐름에 따라 친환경 에코스토아 브랜드 오피스박스 사업아이템을 출범하였으며 다음과 같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에코스토아(오피스박스): 사무소모품인 카트리지 및 토너 등을 재활용기술을 시스템, 매뉴얼화 하여 이를 에코스마트 편의점 형태로 진화된 선 진국형 에코 스마트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 오피스박스의 특징은 Remanufactured, Recycled, Reused
    - 에코 스파트폰 출력 스토아 오피스박스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Copy Centers, Refilling Centers, Photo Centers ECO Franchise Business 진행


    또한 친환경 에코브랜드 잉크천국은 Ink Refilling, Toner Refilling Franchise Business를 통해 현재 국내 300여개의 가맹점을 런칭하였습니다. 잉크천국 및 오피스박스는 IT 인터넷 방송 솔루션을 통해 가맹점에 충전서비스 멀티미디어 영상을 제공 하고 있으며, 마케팅 분야에서는 OK캐시백, 제휴 계약을 통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환경부 산하 환경기술원에서 주관하는 탄소캐쉬백 카드를 활성화 하여 기업들에게 친환경 사업을 전개시켜 나가고 있는 친환경 프랜차이즈 브랜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피스천국은 또한 사무기기 서비스 18년의 노하우를 시스템 및 메뉴얼화 하여 글로벌 사업화를 목적으로 철저하게 추진한 결과 3년만에 글로벌 13개국에 마스터 파트너를 유치하여 로얄티로 200만불 이상을 수출하였고 이제 2030년까지 해외 80개국 진출을 목표로 2억불 달성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는 친환경 수출중소기업입니다.
  • 해외 진출기
  • 한국의 중소기업은 참 사업하기 힘든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과 서비스를 갖추었다 하더라도 너무나도 빠르게 모방하여 사업을 뒤따라오는 경쟁자들이 있기에 참 힘들고 어려움이 많습니다. 저희 사업은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쓰는 프린터기의 소모품 즉 잉크 카트리지나 토너 카트리지를 한번 쓰고 버리지 않고 재활용해서 다시 사용하는 리필 기술을 보유한 회사입니다. 리필 장비를 개발하고 필요한 원료를 개발해서 국내에서 약 300개의 가맹점을 만들어서 빠르게 확산 되어가고 있던 시절 많은 경쟁사들이 출혈 경쟁으로 인해 한국 시장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고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더 이상 한국의 사업이 어렵겠다라고 판단되어 해외 진출에 대한 비전 선포를 하고 여러 가지 글로벌 사업추진을 본격화 하였습니다. 그러던 2010년 지경부와 코트라가 추진했던 "한국 토종 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1호점 사업" 에 저희 브랜드 잉크천국이 13개중에 선정되면서 해외 글로벌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게 되었습니다.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에 코트라 지사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해외 진출에 필요한 법률, 법인설립, 마케팅, 지적재산권 등에 대한 서비스를 받게 되었고 이것은 조그만 중소기업으로는 상상 할 수 없는 탁월한 서비스를 통해 현지화를 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재원을 마음대로 보낼 수 도 없는 상황이었고, 또한 해외진출에 대한 기본적인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중소기업수출지원사업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사카 한류 박람회, 태국 프랜차이즈 전시회, 중국 상하이 전시회등에 참가하여 많은 해외 바이어를 만남으로써 해외 영업 기회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만난 중국의 천진지역의 파트너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마스터 프랜차이즈 50만불 수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고, 원재료 구입자금이 없어 고민하던 중 무역기금을 통해 수출금융의 도움을 받아 자금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LA는 코트라 지사화 서비스를 통해 진출하게 되었고, 20만불의 로얄티 수출실적을 올리게 되었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는 해외진출 1호점 사업을 통해 30만불의 로얄티 수출실적을 얻게 되었고, 호주 또한 코트라 지사화 사업을 통해 20만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실적을 발판으로 현재는 일본, 미국, 몽골, 인도네시아, 터키,카자흐스탄, 인도, 호주, 중동아프리카, 중남미아르헨티나 등 획기적인 수출실적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실적을 인정받아 2011년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중소기업청상, 2012년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코트라 사장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잉크천국' 브랜드와 '오피스박스' 브랜드를 통해 현재 해외 어떤 나라에도 필요한 환경보호, 경비절감, 고용창출 이라는 세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친환경 에코 매장을 프랜차이즈화 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애로사항
  • 1. 돈에 대한 문제
    저희 회사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제품을 리유즈하여 다시 쓸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사업화 하여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해외에 많은 로얄티를 받고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상황인데 애로사항은 정말 특별한 곳에서 발생합니다.
    프랜차이즈를 국제적으로 가지고 나가는데는 세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한국 본사가 직접 진출하는 것이고
    둘째는, 한국 본사와 현지 국가의 파트너와 합작으로 진출하는 것이고,
    마지막 세 번째는, 마스터프랜차이저를 찿아서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방식입니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세 번째의 마스터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저희 또한 인도네시아에 마스터를 계약하였을 받게되는 로얄티에 대한 금액을 원활하게 송금 받을 수 없는 현지국가의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현금으로 가져오게 되면 저희 또한 외환거래법에 위반될 수 있는 상황이 있어 애로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2. 특허 문제에 대한 애로 사항
    친환경, 경비 절감, 고용 창출은 어느 국가나 원하는 숙원 사업입니다. 그러한 시장의 니즈를 파악해서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를 런칭하였는데, 다국적 밴더기업들의 특허 침해 소송에 대한 염려 때문에 사업을 확장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가적인 지원을 통해 법적인 지원이 절실합니다.
  • 수출 Tip
  • 인도네시아에는 다양한 인종집단이 오랜 세월에 걸쳐 문화적인 동화작용을 거쳤으며 그 결과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양식을 형성하였습니다.  대승불교의 유적지를 비롯해서 힌두교 사원, 금속세공,장식예술등은 현재까지 인도네시아의 문화유산으로 보호,계승되고 있답니다. 빈부의 격차가 아주 심합니다.  수도권에서 조금 떨어진 지방의 경우 노인 및 어린이들은 통상 낮(오후2~4시)에 휴식을 취합니다. 전체적으로 땀을 흘리는 일이 많으므로 어쩌면 날씨가 더운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주로 아침에 일어날 때와 잠들기 전에 반드시 목욕을 합니다.  제가 경험해 본 바로는 목욕을 안 하면 모기 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슬람교의 금식월인 라마단의 마지막 무렵에는 성대한 축제를 거행 합니다.  제가 처음 인도네시아의 라마단기간에 출장을 간적이 있었는데 그 때 사업 파트너가 공항에서 사업장으로 가는 차안에서 이런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라마단 기간이라 사람들이 많이 날카로우니 참고 하시면 되십니다.  그래서 저는 이유를 물었더니 금식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왜 금식을 하느냐고 물었더니 금식을 하면서 어려운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해서 한편으로는 참 신실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금식은 하루종일 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날 저녁 쇼핑센타에 일이 있어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미 저녁 식사 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에 인도네시아의 수많은 사람들이 식당앞에 줄을 서있는 것을 본 것이지요.  이유인즉 일출에서 일몰까지만 의무적으로 금식을 하는 것이라 저녁에는 식당 매출이 더 커진다고 하네요.  일부 의견으로는 라마단 기간에 외식업 매출이 더 늘어나고 재료값도 많이 오른다고 합니다.  라마단(Ramadan)은 아랍어로 '더운 달'을 뜻합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무함마드에게 코란을 가르친 신성한 달로 여겨 신자에게 부여된 5가지 의무 가운데 하나이며 ‘라마단’이라는 용어 자체가 금식을 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기간에는 해가 떠 있는 동안 음식뿐만 아니라 담배,물,성관계도 금지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놀란 것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금식을 하였다고 해서 얼굴에 표현이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주 쓰는 말중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말로 TERIMA KASIH(뜨리마 카시) 고맙습니다란 뜻이 있습니다.
    TERIMA 의 원뜻은 '받다' 라는 뜻이고 KASIH 의 원뜻은 '주다' 라는 뜻입니다.

    잘 보시면 주고 받는게 아니고 먼저 받고 주는게 나중입니다.  받았으니까 준다라는 셈이지요 우리나라 말은 주고 받는다 라고 표현하니 정 반대인 셈입니다.  이런 말속에서 조차 문화의 차이가 있는 곳이 인도네시아입니다.

    우리기업들이 해외에서 사업을 실패한 경우가 많은데 바로 문화의 차이를 이해 못 해서 현지화에 실패하는 경우 때문이 다반사 일 것입니다.
    현지의 사람들은 우리보다 경제적으로 어렵고 사람들은 무지하기 때문에 잘 이용해서 '내가원하는 것을 뽑아내면 된다'라는 사고방식 즉, 잘 이용하면 되지 않는가라는 오만에서 사업의 실패는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도네시아를 잘 이해하려면 이들에게는 많은 것을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어떠한 것이든 많은 것을 먼저 주어야 그 다음일이 진행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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